2009/08/09 14:18
ㅅㅂ 히키코모리네...?니가 정신이 있는 새끼니?왜 집에서 쳐박혀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한테 짜증인데?일하고 와서 맥빠진 동생한테 왜 짜증이냐고~ ㅅㅂㄻ애 아빠이믄서 애들 생각해 열심히 일할 생각은 안하고 게임이나 쳐하냐?ㅋㅋㅋ돈 없으면 담배도 피지마, 괜히 나한테 담배살돈 달라해서 못준다고 하면 짜증부리지말고 개새야..그리고 오늘, 주말 같은 날... » 내용보기
2009/07/28 00:04
집에서 출근한다...회사에 도착한다...일을 시작한다......식사시간에 밥을 먹는다.다시 일을 시작한다.퇴근한다.집에 와서 씼구 밥먹는다.잔다......... 솔찍히 뭔가 다른패턴이고 싶어...나 퇴근하고 돌아와서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어밥먹고... 그냥 컴퓨터로 음악 몇곡듣고 나니...12시네?씹....알............ » 내용보기
2009/07/18 14:38
당분간 안할려고 했는데진짜 안해야했나봐...막상 계정 끊고 접속을 하니 허무함...명분에 또 쟁혈이라 이리하지도 저리하지도 못하고계정 끊은 돈이 아까워취소해버릴까...?그냥 따분해서 결제한건데... 혈압오르네...온라인게임 이젠 재미읍어... 질려.... » 내용보기
2009/07/13 22:41
내가 생각했던 곳이 아니잖아...이건 뭐 .... 막노동뛰는것도 아니고...설령 내가 자식이 있다해도 이걸로 벌어 먹일꺼 생각하믄... 내가 초라하면서 한심해 보여일단 죽고살기로 시작한 일이지만...1-2년 이상은 못 갈꺼 같아.공부하며 다니면서 기초자금을 조달 후에 회사 이직하는걸로 해야겠어공부가 참 쉬웠어요? 라고 말한 그 놈 누구지? 개쉭... » 내용보기
2009/07/12 12:51
2009/07/10 20:29
내가 잠시 병원에 있던 사이 회사 문닫아버리고 아주 일이 겹겹으로 겹치더니...최근엔 일이 수월하게 잘 풀리는거 같다생각중인것이 집도 가까운 곳으로 옮길까 한다지금 있는 집에선 좀 멀기도하고.... 교통비도 문제고...이곳에 다니면서 제발 부탁이니 ... 내몸아 쓰러지지말아다오...한번 더 병원으로 끌러가면 死亡이다; » 내용보기

